오늘 한 일 & 배운 것
- 발표준비를 한다고 15개정도의 선배들의 발표 영상을 보고 목차를 정리하고 어떤 식으로 발표를 하면 좋을 지 감이 조금 왔다. 하지만 다른팀들처럼 명확한 목표가 없었기 때문에 소개를 어떻게 해야 될 지 감이 오질 않았다. 기획이 자주 바뀌어서 개발에 어려움이 있었고, 시간이 다른조와 비교하면 부족하였지만 그런건 다 핑계라고 생각한다.
- 팀장 멘토링에서 지난주와 비교하면 많이 좋아졌다고 칭찬을 들었지만 더 잘 할수 있었는데 라는 아쉬움만 남는다.
- 오류났던 부분들을 수정하고 직접 홍보글을 작성해서 평소 즐겨 찾는 사이트에 작성하였다. 인스타가 홍보는 편하긴 하지만 금액대비 성과는 적은거 같아서 아쉽다. 유저들이 많이 찾아주어야 데이터가 많이 쌓이고, 이야기 거리가 많아 지지 않을까?
- 발표 때 할 내용으로 기술적챌린지 & 해결법을 작성해야하는데 중간발표 때 했던 것들 이외에는 기술적 챌린지라고 할 만한게 있을까 싶다. 중간발표 이후에는 기능이나 구현한 것들은 있는데 딱히 고민을 깊게 해서 만든 결과물들은 아니여서 그런지 조금 아쉽다.
내일 할 일
- 발표 자료 정리
- 1차 발표영상 찍기
오늘의 명언
타인에게 배운 진리는 그저 몸에 살짝 붙어 있지만 스스로 발견한 진리는 몸의 일부가 된다.
- 로랑구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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