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 일 & 배운 것
- 실전 프로젝트의 마지막 발표 날이다. 시간이 정말 순식간에 지나갔다. 그리고 내가 발표를 할 줄은 꿈에도 몰랐다.
- 14~18시까지 4시간 동안 협력사분들이 오셔서 질문도 하고 구경도 하는 시간이었는데,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이 오질 않아서 거의 우리끼리 떠든 것 같다. 2~3 군대 정도만 와서 물어보시고, 상현님이랑 승규님이 아니었다면 좀 무의미한 시간이 아니었나 싶다. 면접 때 물어보는 질문들이나 회사를 고를 때 주의해야 되는 점등 등 꿀팁들을 많이 얻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
- 1조 발표 때와는 다르게 15조라 그런지 관객석도 텅텅 비어 있었고, 발표를 하는 의미가 있는 건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 다음 주부터는 알고리즘이 시작되는데 프런트는 알고리즘을 네카라쿠베정도가 아니면 의미가 없다고 판단하여서, 수창님과 JS스터디를 같이 하기로 하였다. 고맙게도 수창님께서 먼저 제안을 해주셨다. 항해 99의 커리큘럼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지금 스스로가 어떤 점이 부족하고 보충해야 한다는 걸 뼈저리게 느끼고 있어서 항해를 수료하기 전에 JS와 React의 동작원리, CS 등 개념적인 부분에 좀 더 초점을 맞춰야겠다.
내일 할 일
- 리펙토링을 전혀 하지 못했는데 그동안 바꾸고 싶었던 코드들을 바꾸어 보고 싶다.
오늘의 명언
- 걷는 사람에게 절망은 없다. -지크 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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