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3 [TIL] 211208[항해87일] 오늘 한 일 & 배운 것 - 어제 잠을 1~2시간 자고 집에서 와서 바로 잠들었는데 알람 소리도 못 듣고 카톡 소리에 눈을 떴다. 9시 48분이었다. 약 12시간을 자고 일어났더니 하루 종일 공부가 매우 잘 됐다. 매번 새벽 5시 30분 기상 오후 9시에 나가서 11시쯤 집에서 가서 잠을 자곤 했었는데, 일찍 일어나서 아침에 가도 졸리고, 밤에 9시에 나가도 버스도 밀리고 버스 안에서 시간이 많다 보니 시간을 비효율적으로 사용한 것 같다. 그냥 푹 자고 10~11시쯤 가고 저녁에 늦게 가는 게 피로감도 적고 버스 안의 시간도 절약할 수 있는 것 같아서 2~3주밖에 안 남았지만 스케줄을 변경해야겠다. - 오늘도 여전히 알고리즘 5~10문제를 풀고 JS공부만 주구장창 하고, 시준님이랑 수창님이랑 한잔 하면서.. 2021. 12. 8. [TIL] 211207[항해86일] 오늘 한 일 & 배운 것 - 리액트는 손도 안대고 JS기본이랑 알고리즘 문제만 풀고 있다. 항해 커리큘럼 대로 따라가면 ㅈ 된다는걸 느껴서 지금이라도 기본을 공부하니까 너무 재밌다. 책에서는 JS기본을 배우고, 코딩스킬을 익힌 후에, 프로젝트를 하면서 점점 영역을 확장 시키면 된다고 학습방법이 나와있는데 부트캠프를 하면서는 반대로 했다 ㅋㅋ.기본을 익히니까 프로젝트중에서 오류났던 코드들이 왜 오류가 났는지 이제는 알 것 같다. - 난이도가 쉽기는 하지만 알고리즘이 어떤식으로 푸는지 방법을 아니까 전혀 손도 못대다가 하나,둘씩 풀기 시작하니까 재미가 붙었다. 내일 할 일 -JS공부 -알고리즘 오늘의 명언 - 가슴속에 책 만권이 있어야 그것이 흘러 넘쳐 그림과 글씨가 된다 2021. 12. 7. [TIL] 211206 [항해85일] 오늘 한 일 & 배운 것 모던 자바스크립트 2~4파트를 한번씩 훑고 지나감 수창님께 거의 과외를 받았는데, 개념에 대한 질문이 들어왔을 때 , 확실하게 정립이 안되어있으니까 애매한 대답을 하였다. 면접에서 그렇게 대답하였으면 바로 탈락이였을 것이다. 참 미안하고 고맙게도 나를 위해서 맞춤 커리큘럼(시간표)를 만들어서 앞으로 남은 3주는 이렇게 공부하자고 말해주었다. 본인 공부하기도 바쁠껀대 나를 챙겨주어서 고마운데 미안한 마음도 크다. 실망 시키고 싶지않다. 알고리즘 문제를 7개 풀었는데 3개만 풀고 4개는 못품 내일 할 일 알고리즘 풀기 JS 1~4단원 오늘의 명언 희망을 품는 것이 바로 그것을 이룰 수 있는 지름길이다 2021. 12. 7. [TIL] 211205 [항해84일] 오늘 한 일 & 배운 것 모던 자바스크립트 과제를 정리해봄 JS를 공부하니까 그동안 오류났던 부분들이 왜 오류가 났는지 조금 알게 됨. 보통 JS를 공부하고 코딩기술을 익히고 프로젝트를 해야되는데, 항해는 반대로 한다는 것을 느낌. 결국 돌고 돌아서 기본이 제일 중요함 내일 할 일 알고리즘 문제 풀기 JS과제 하기 오늘의 명언 지금 견디기 어려운 일이 나중에는 달콤한 추억임을 기억해라 2021. 12. 5. [TIL] 211203[항해83일] 오늘 한 일 & 배운 것 실전 프로젝트의 마지막 발표 날이다. 시간이 정말 순식간에 지나갔다. 그리고 내가 발표를 할 줄은 꿈에도 몰랐다. 14~18시까지 4시간 동안 협력사분들이 오셔서 질문도 하고 구경도 하는 시간이었는데,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이 오질 않아서 거의 우리끼리 떠든 것 같다. 2~3 군대 정도만 와서 물어보시고, 상현님이랑 승규님이 아니었다면 좀 무의미한 시간이 아니었나 싶다. 면접 때 물어보는 질문들이나 회사를 고를 때 주의해야 되는 점등 등 꿀팁들을 많이 얻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 1조 발표 때와는 다르게 15조라 그런지 관객석도 텅텅 비어 있었고, 발표를 하는 의미가 있는 건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다음 주부터는 알고리즘이 시작되는데 프런트는 알고리즘을 네카라쿠베정도가 아니면 의미가 .. 2021. 12. 4. [TIL] 211201[항해80일] 21년도의 마지막달 오늘 한 일 & 배운 것 어느세 항해를 들어온지 80일이다. 처음 시작 할 때는 99일이 엄청 길게 느껴졌는데, 어느 새 끝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다. 발표자료를 정리하여서 18시 까지 제출해야되지만 아직 자료가 정리 되지 않아서, 발표자료를 부탁드리고 혼자서 대본을 작성하고 피피티를 만들었다. 이 발표가 피드백을 위한 발표이지만 내용을 충실하게 작성하여야 좋은 피드백이 돌아오고, 더 나아가 최종 발표 때엗 유의미한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생각을 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부담감이 적지는 않았다. 팀장을 자의로 한거는 아니고 팀이 더 망가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한거라 팀장을 한 이후로 마음이 편한적은 없었다. 하지만 내가 팀장을 안하고 다른분이 하셨다면 팀적으로는 마이너스였을 것이다... 2021. 12. 1.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