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 일 & 배운 것
- 어제 잠을 1~2시간 자고 집에서 와서 바로 잠들었는데 알람 소리도 못 듣고 카톡 소리에 눈을 떴다. 9시 48분이었다. 약 12시간을 자고 일어났더니 하루 종일 공부가 매우 잘 됐다. 매번 새벽 5시 30분 기상 오후 9시에 나가서 11시쯤 집에서 가서 잠을 자곤 했었는데, 일찍 일어나서 아침에 가도 졸리고, 밤에 9시에 나가도 버스도 밀리고 버스 안에서 시간이 많다 보니 시간을 비효율적으로 사용한 것 같다. 그냥 푹 자고 10~11시쯤 가고 저녁에 늦게 가는 게 피로감도 적고 버스 안의 시간도 절약할 수 있는 것 같아서 2~3주밖에 안 남았지만 스케줄을 변경해야겠다.
- 오늘도 여전히 알고리즘 5~10문제를 풀고 JS공부만 주구장창 하고, 시준님이랑 수창님이랑 한잔 하면서 많은 깨달음을 얻었다.
- 프로젝트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는 거는 본인이 ㅈ밥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 한테서 스트레스를 받는 거다. 수창님이 항해에서는 잘한다고 소리를 듣지만 대학교로 돌아가면 개 ㅈ밥이다. 항해 수준 자체가 낮다. 전공자들 중에서는 진짜 잘하는 사람들이 많다.
- 시선(눈높이)를 더 높이 둬라.
- 정말 좋은 사람+동생이라고 생각한다. 쓴소리를 들으니까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뿐이고, 지금 배우는 게 끝이 아니라 더 나은 개발자가 되기 위한 길이라고 생각한다. 어서 JS를 한 바퀴 공부하고 두 바퀴 공부 후 수창님이랑 같이 typescript를 공부하고 싶다.
내일 할 일
- JS공부
- 알고리즘 공부
오늘의 명언
- 인격은 중요한 순간에 드러나지만 인격이 형성되는 떄는 평범한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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